BOULANGERIE BEURRE

Categories

Brand Identity

Client

(주)버추어컴퍼니

Project

블랑제리뵈르 브랜딩

Services

Branding Logo design Graphic Design Package design Signage Design

Year

2022-2023

블랑제리 뵈르는 프랑스어로 버터를 뜻하는 ‘BEURRE’를 중심으로,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식문화와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을 선보인 F&B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방향성과 아이덴티티를 정리하고 로고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과 패키지, 굿즈 등 브랜드 전반의 비주얼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GS25와의 협업 상품 디자인과 백화점 팝업을 위한 사이니지까지 다양한 접점으로 확장하며, 블랑제리 뵈르만의 개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일관되게 전개했습니다.

블랑제리 뵈르는 프랑스어로 버터를 뜻하는 ‘BEURRE’를 중심으로,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식문화와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을 선보인 F&B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방향성과 아이덴티티를 정리하고 로고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과 패키지, 굿즈 등 브랜드 전반의 비주얼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GS25와의 협업 상품 디자인과 백화점 팝업을 위한 사이니지까지 다양한 접점으로 확장하며, 블랑제리 뵈르만의 개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일관되게 전개했습니다.

‘블랑제리 뵈르’는 패션 브랜드 ‘마니에(maniére)’에서 파생된 F&B 프로젝트로, 프렌치 감성을 식품 브랜드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세련된 무드는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소비되고 공유되는 F&B 시장의 특성에 맞춰 보다 직관적이고 대담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로고 플레이와 과감한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유연하고 실험적인 시각 언어를 설계했으며, 이를 패키지와 굿즈, 콘텐츠 전반으로 확장해 브랜드의 위트와 존재감을 일관되게 전달했습니다.

‘블랑제리 뵈르’는 패션 브랜드 ‘마니에(maniére)’에서 파생된 F&B 프로젝트로, 프렌치 감성을 식품 브랜드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세련된 무드는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소비되고 공유되는 F&B 시장의 특성에 맞춰 보다 직관적이고 대담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로고 플레이와 과감한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유연하고 실험적인 시각 언어를 설계했으며, 이를 패키지와 굿즈, 콘텐츠 전반으로 확장해 브랜드의 위트와 존재감을 일관되게 전달했습니다.

자체 상품 · 굿즈

블랑제리 뵈르의 초기 상품인 플레이버 버터와 버터 향 식품을 중심으로, 제품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패키지와 굿즈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제품 구성에 맞춰 패키지 구조를 설계하고 생산 업체 컨택부터 일정과 단가 조율, 인쇄 감리까지 제작 전반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주류 패키지

대표 상품인 버터맥주를 시작으로 버터 하이볼, 소주, 콜라 등 다양한 주류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과도한 그래픽을 덜어낸 미니멀한 구성과 컬러, 로고 플레이를 중심으로 제품별 변주를 주면서도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일관된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버터맥주는 출시 이후 GS25 맥주 매출 2위, 최단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GS25 Collaboration

GS25와의 협업을 통해 생생감자칩, 버터소시지, 버터카라멜, 아이스크림, 커피, 치즈스틱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버터맥주에서 구축한 로고 플레이와 시각 언어를 제품의 형태와 용도에 맞게 확장해, 서로 다른 상품군에서도 블랑제리 뵈르의 아이덴티티가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자체 상품 · 굿즈

블랑제리 뵈르의 초기 상품인 플레이버 버터와 버터 향 식품을 중심으로, 제품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패키지와 굿즈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제품 구성에 맞춰 패키지 구조를 설계하고 생산 업체 컨택부터 일정과 단가 조율, 인쇄 감리까지 제작 전반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주류 패키지

대표 상품인 버터맥주를 시작으로 버터 하이볼, 소주, 콜라 등 다양한 주류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과도한 그래픽을 덜어낸 미니멀한 구성과 컬러, 로고 플레이를 중심으로 제품별 변주를 주면서도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일관된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버터맥주는 출시 이후 GS25 맥주 매출 2위, 최단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GS25 Collaboration

GS25와의 협업을 통해 생생감자칩, 버터소시지, 버터카라멜, 아이스크림, 커피, 치즈스틱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버터맥주에서 구축한 로고 플레이와 시각 언어를 제품의 형태와 용도에 맞게 확장해, 서로 다른 상품군에서도 블랑제리 뵈르의 아이덴티티가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의 사이니지는 갤러리아 백화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여러 지점에서 진행된 팝업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시스템으로 구축했습니다.

매장마다 공간의 규모와 구조, 동선은 달랐지만 브랜드를 처음 인지하는 사이니지의 기준을 하나의 시각적 규칙으로 통일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서도 ‘블랑제리 뵈르’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과 시각적 인상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의 사이니지는 갤러리아 백화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여러 지점에서 진행된 팝업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시스템으로 구축했습니다.

매장마다 공간의 규모와 구조, 동선은 달랐지만 브랜드를 처음 인지하는 사이니지의 기준을 하나의 시각적 규칙으로 통일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서도 ‘블랑제리 뵈르’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과 시각적 인상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