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IZHULIU
Categories
Brand Identity
Client
FEIZHULIU
Project
비주류 브랜딩
Services
Branding Logo design Package design Signage design
Year
2023
‘비주류’는 모든 주얼리가 저마다의 개성과 취향을 지닌 독립적인 존재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1인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고유한 감각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한 아이덴티티로 정리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키 비주얼과 로고를 구축하고, 이를 패키지와 인쇄물 등 다양한 그래픽으로 확장했습니다. 또한 쇼룸의 사이니지 디자인까지 연결하여 브랜드 전반에서 일관된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비주류’는 모든 주얼리가 저마다의 개성과 취향을 지닌 독립적인 존재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1인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고유한 감각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한 아이덴티티로 정리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키 비주얼과 로고를 구축하고, 이를 패키지와 인쇄물 등 다양한 그래픽으로 확장했습니다. 또한 쇼룸의 사이니지 디자인까지 연결하여 브랜드 전반에서 일관된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1인 브랜드인 만큼 운영자의 철학과 취향 자체를 브랜드의 중요한 정체성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충분한 대화와 질문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태도를 정리하고, 손의 흔적이 느껴지는 거친 질감과 불균형 속에서 드러나는 개성을 핵심 시각 언어로 설정했습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아름다움보다 각기 다른 존재가 가진 불완전함과 고유함을 존중하며, 비주류만의 독립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비주류의 로고는 완벽하게 정제된 형태보다 손의 흔적과 아날로그적인 감각이 느껴지는 형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타이프라이터 무드의 워드마크와 찢어지거나 긁힌 듯한 질감의 심볼을 함께 구성하고, 브랜드명의 중국어 발음에서 착안한 영문 조성을 더해 동양적인 뉘앙스와 이질적인 리듬을 표현했습니다.
워드마크와 심볼은 단독 또는 조합하여 패키지, 인쇄물, 쇼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매체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1인 브랜드인 만큼 운영자의 철학과 취향 자체를 브랜드의 중요한 정체성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충분한 대화와 질문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태도를 정리하고, 손의 흔적이 느껴지는 거친 질감과 불균형 속에서 드러나는 개성을 핵심 시각 언어로 설정했습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아름다움보다 각기 다른 존재가 가진 불완전함과 고유함을 존중하며, 비주류만의 독립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비주류의 로고는 완벽하게 정제된 형태보다 손의 흔적과 아날로그적인 감각이 느껴지는 형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타이프라이터 무드의 워드마크와 찢어지거나 긁힌 듯한 질감의 심볼을 함께 구성하고, 브랜드명의 중국어 발음에서 착안한 영문 조성을 더해 동양적인 뉘앙스와 이질적인 리듬을 표현했습니다.
워드마크와 심볼은 단독 또는 조합하여 패키지, 인쇄물, 쇼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매체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비주류의 프린트 디자인은 브랜드의 철학과 제작 방식을 상징하는 네 가지 홀마크를 중심으로 전개했습니다.
‘비주류’를 뜻하는 ‘아닐 비(非)’의 소전체, 925 스털링 실버, 제작자 도베르만, 도베르만의 이빨에서 착안한 그래픽을 개발하고, 이를 오더폼과 제품 택, 패키지 등 다양한 인쇄물에 적용했습니다.
명확한 정보 구조와 거친 질감의 그래픽을 함께 구성하여 수작업 주얼리 특유의 개성과 비주류만의 시각적 인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패키지는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포장하는 과정에서도 운영자의 손길이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소 번거롭더라도 직접 접어 완성하는 박스 구조를 적용하고, 높은 중량감의 블랙 합지와 은은한 먹박 후가공을 사용해 단단하고 묵직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외부로 드러나는 실버 스테이플러 심은 의도적으로 감추지 않아, 비주류가 지향하는 솔직하고 가공되지 않은 미감을 표현했습니다.
비주류의 프린트 디자인은 브랜드의 철학과 제작 방식을 상징하는 네 가지 홀마크를 중심으로 전개했습니다.
‘비주류’를 뜻하는 ‘아닐 비(非)’의 소전체, 925 스털링 실버, 제작자 도베르만, 도베르만의 이빨에서 착안한 그래픽을 개발하고, 이를 오더폼과 제품 택, 패키지 등 다양한 인쇄물에 적용했습니다.
명확한 정보 구조와 거친 질감의 그래픽을 함께 구성하여 수작업 주얼리 특유의 개성과 비주류만의 시각적 인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패키지는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포장하는 과정에서도 운영자의 손길이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소 번거롭더라도 직접 접어 완성하는 박스 구조를 적용하고, 높은 중량감의 블랙 합지와 은은한 먹박 후가공을 사용해 단단하고 묵직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외부로 드러나는 실버 스테이플러 심은 의도적으로 감추지 않아, 비주류가 지향하는 솔직하고 가공되지 않은 미감을 표현했습니다.




쇼룸의 사이니지는 브랜드가 가진 거친 질감과 날것의 분위기를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향으로 디자인했습니다.
부식된 구로철판 위에 네온사인 로고를 적용해 소재 자체의 질감을 살리고, 쇼윈도에는 가까이에서 보아야 은은하게 드러나는 블랙 시트 커팅을 적용했습니다.
강하게 시선을 끌기보다 공간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비주류의 존재감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쇼룸의 사이니지는 브랜드가 가진 거친 질감과 날것의 분위기를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향으로 디자인했습니다.
부식된 구로철판 위에 네온사인 로고를 적용해 소재 자체의 질감을 살리고, 쇼윈도에는 가까이에서 보아야 은은하게 드러나는 블랙 시트 커팅을 적용했습니다.
강하게 시선을 끌기보다 공간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비주류의 존재감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