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ac Flower

TAA°

Categories

Brand Design

Client

(주)더뉴스탠다드, Y2K Entertainment

Project

TAA° 브랜드 디자인

Services

Logo design Graphic design Signage design Contents design Photography Direction

Year

2023-2024

TAA는 용산 삼각지역에 위치한 사운드 바로, 음식과 음악, 술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식 소셜 라운지를 지향합니다. 오픈 준비 단계부터 브랜드 방향성과 공간 컨셉을 함께 정립하고, 이에 맞춰 로고와 인쇄물, 매장 사이니지 등 전반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오픈 이후에는 매주 진행되는 DJ 프로그램의 포스터 디자인과 SNS 콘텐츠 운영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했습니다.

TAA는 용산 삼각지역에 위치한 사운드 바로, 음식과 음악, 술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식 소셜 라운지를 지향합니다. 오픈 준비 단계부터 브랜드 방향성과 공간 컨셉을 함께 정립하고, 이에 맞춰 로고와 인쇄물, 매장 사이니지 등 전반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오픈 이후에는 매주 진행되는 DJ 프로그램의 포스터 디자인과 SNS 콘텐츠 운영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했습니다.

TAA는 삼각지역이라는 공간적 특성에서 출발해 ‘Triangle Area’와 ‘Try Another Angle’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이름입니다.

로고는 알파벳 A를 기울여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시각화했으며, 각도를 나타내는 °(degree) 기호를 더해 음악과 음식, 술을 새로운 관점으로 경험하는 브랜드의 태도를 표현했습니다.

TAA는 삼각지역이라는 공간적 특성에서 출발해 ‘Triangle Area’와 ‘Try Another Angle’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이름입니다.

로고는 알파벳 A를 기울여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시각화했으며, 각도를 나타내는 °(degree) 기호를 더해 음악과 음식, 술을 새로운 관점으로 경험하는 브랜드의 태도를 표현했습니다.

80년대의 빈티지하고 펑키한 무드를 바탕으로 메뉴판과 명함 등 매장 전반의 그래픽 디자인을 전개했습니다.

클래식한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에 위트 있는 컬러와 디테일을 더해 TAA만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매장 윈도우의 영업시간 그래픽은 직접 페인팅해 브랜드의 감각이 공간 안팎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80년대의 빈티지하고 펑키한 무드를 바탕으로 메뉴판과 명함 등 매장 전반의 그래픽 디자인을 전개했습니다.

클래식한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에 위트 있는 컬러와 디테일을 더해 TAA만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매장 윈도우의 영업시간 그래픽은 직접 페인팅해 브랜드의 감각이 공간 안팎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TA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비주얼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을 디렉션했습니다.

메뉴와 공간의 매력이 효과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촬영 컨셉과 무드를 설정하고, 배경 및 소품 스타일링부터 촬영 디렉션, 이미지 셀렉 등 전반적인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진행되는 ‘Weekend Sound’를 위해 DJ 포스터를 정기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80년대의 빈티지하고 펑키한 무드를 기반으로, DJ 라인업과 분위기에 따라 그래픽과 컬러를 자유롭게 변주하며 TAA만의 시각적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TA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비주얼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을 디렉션했습니다.

메뉴와 공간의 매력이 효과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촬영 컨셉과 무드를 설정하고, 배경 및 소품 스타일링부터 촬영 디렉션, 이미지 셀렉 등 전반적인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진행되는 ‘Weekend Sound’를 위해 DJ 포스터를 정기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80년대의 빈티지하고 펑키한 무드를 기반으로, DJ 라인업과 분위기에 따라 그래픽과 컬러를 자유롭게 변주하며 TAA만의 시각적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