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twood.
Categories
Brand Identity
Client
eastwood.
Project
이스트우드 리브랜딩
Services
Branding Art Direction Graphic Design Illustration Package Design Signage Design
Year
2025-2026
이스트우드는 도림동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해, 좋은 재료로 만든 디저트와 편안한 공간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디저트 카페입니다. 브랜드가 성장하며 변화한 환경과 새로운 세대의 감각에 맞춰 기존의 정체성을 다시 정리하고, 매장 안에 머물던 경험을 더 넓은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존 이스트우드가 가진 따뜻한 정서는 이어가되, 유쾌한 그래픽과 자유로운 시각 언어를 더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새롭게 정립했습니다.
이스트우드는 도림동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해, 좋은 재료로 만든 디저트와 편안한 공간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디저트 카페입니다. 브랜드가 성장하며 변화한 환경과 새로운 세대의 감각에 맞춰 기존의 정체성을 다시 정리하고, 매장 안에 머물던 경험을 더 넓은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존 이스트우드가 가진 따뜻한 정서는 이어가되, 유쾌한 그래픽과 자유로운 시각 언어를 더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새롭게 정립했습니다.


기존 로고를 완전히 교체하기보다,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의 인상을 유지하면서 현재의 감각에 맞게 확장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기존 워드마크는 브랜드의 중심을 잡는 로고로 유지하고, 밝고 유쾌한 이스트우드의 성격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픽형 로고를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두 로고를 목적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하며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확장했습니다.
기존 로고를 완전히 교체하기보다,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의 인상을 유지하면서 현재의 감각에 맞게 확장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기존 워드마크는 브랜드의 중심을 잡는 로고로 유지하고, 밝고 유쾌한 이스트우드의 성격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픽형 로고를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두 로고를 목적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하며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확장했습니다.

백화점 팝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과 만나는 시기에 맞춰, 이스트우드를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일관된 톤앤매너 안에서 시즌과 이벤트에 따라 그래픽을 자유롭게 변주하며, ‘한 입의 즐거움’을 장난스럽고 유쾌한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스트우드만의 키치한 인상을 강화했으며, 긍정적인 고객 반응과 매출을 바탕으로 팝업 계약 연장과 신규 백화점 입점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백화점 팝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과 만나는 시기에 맞춰, 이스트우드를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일관된 톤앤매너 안에서 시즌과 이벤트에 따라 그래픽을 자유롭게 변주하며, ‘한 입의 즐거움’을 장난스럽고 유쾌한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스트우드만의 키치한 인상을 강화했으며, 긍정적인 고객 반응과 매출을 바탕으로 팝업 계약 연장과 신규 백화점 입점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다양한 디저트의 개별 패키지에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이어가기 위해, 각 메뉴의 이름을 리브랜딩 컨셉에 맞는
타이포그래피로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이렇게 개발한 그래픽은 패키지 전반에 활용했으며,
동일한 시각 언어를 유니폼까지 확장해 계절에 따라
티셔츠와 스웨트셔츠에 적용할 그래픽을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다양한 디저트의 개별 패키지에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이어가기 위해, 각 메뉴의 이름을 리브랜딩 컨셉에 맞는
타이포그래피로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이렇게 개발한 그래픽은 패키지 전반에 활용했으며,
동일한 시각 언어를 유니폼까지 확장해 계절에 따라
티셔츠와 스웨트셔츠에 적용할 그래픽을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